서울시약, 후보 정책설명회 개최 안한다
- 정웅종
- 2006-11-19 20:55: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 선관위, "희망하는 후보 한명도 없어 취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하지 않는 대신 후보 정책설명회를 열기로 한 당초 계획을 취소했다.
선관위는 지난 16일 제3차 회의를 열고, 정책설명회는 회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시약사회 후보로 나선 조찬휘, 이은동 후보 중 한명이라도 설명회 개최를 희망할 경우, 오는 24일 오후3시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19일 선관위측은 "후보들에게 확인해 본 결과, 한명도 이를 원하는 후보가 없어 정책설명회를 갖지 않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