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식 가이드라인, 증상 유지요법 '초점'
- 정현용
- 2006-11-20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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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천식기구 발표...ICS-LABA 병용요법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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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증상유지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천식치료 가이드라인이 발표됐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지난 13일 세계천식기구(GINA)가 발표한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천식치료의 전반적인 목표가 증상을 장기간 조절하고 이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세계천식기구는 천식 조절 단계에 따른 분류를 발표했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은 천식 조절 단계를 '조절(controlled)', '부분적으로 조절(partly controlled)', '조절되지 않음(uncontrolled)' 등 세 단계로 분류하고 단계에 따른 치료를 권고했다.
천식 치료 권고안은 기존 세계천식기구가 발표한 5단계 접근법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새 가이드라인은 저용량 흡입용 코티코스테로이드(ICS)로 천식이 조절되지 않는 3단계와 4단계에서 ICS와 지속형 베타 항진제(LABA) 병용요법 사용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GSK는 증상 유지요법이 자사의 천식치료제 '세레타이드'와 부합된다는 판단을 내리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9월 유럽호흡기학회 연례학회(ERS)에서 발표된 임상연구 GOAL의 추가 분석 결과에서 세레타이드를 꾸준히 사용해 조절 상태에 도달하면 천식이 오랜 시간 동안 안정화될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된 바 있다.
GSK 호흡기약물 개발센터 데럴 베이커(Darrell Baker) 수석부사장은 "세계천식기구의 새로운 가이드라인 발표를 환영하며 천식 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치료보다는 천식 조절을 위한 치료를 강조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지지한다"며 "세레타이드를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용해 천식을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임상시험결과도 이를 입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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