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숙취해소음료 '광동오케이' 발매
- 박찬하
- 2006-11-20 12:37: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철쑥농축액 헛개나무 등 추출...위장보호-해독력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동은 20일 인진오령산, 대금음자 등 처방 중 숙취해소 성분만을 엄선해 만든 '광동 오케이'를 출시했다..
광동 오케이는 알코올 분해작용과 간기능 촉진작용을 가진 사철쑥(인진호) 농축액과 헛개나무, 칡뿌리(갈근) 등 원료를 사용해 위장보호, 해독력 강화, 노폐물 배출에 효과가 좋은 숙취해소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광동 관계자는 "현재 의약품 숙취제거액제 시장에서 M/S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간비액 판매경험과 약효 신뢰성을 바탕으로, 연말연시 광동오케이 마케팅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동 오케이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75ml 1병에 3,000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5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