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국내 제약산업 글로벌 홍보나서
- 정현용
- 2006-11-20 18:35: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온라인 홍보자료 배포...31개국 398개 기관 대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지난 7월부터 회원사와 공동으로 제작한 '국내 제약산업 해외홍보자료'를 해외 31개국 398개 기관을 대상으로 온라인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자료는 지난 9월부터 스칸디나비아지역 내 기업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우선 배포된 바 있다. 배포 대상기관 담당자들은 의약·바이오단체의 라이센싱 및 협력매니저와 임원, 제약사 대표 및 임원, 연구기관 라이센싱 담당자, 외국공관 산업협력 담당관 등이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57곳으로 가장 많았고 영국(40), 호주(22), 독일·중국(16), 오스트리아(14), 벨기에(11), 덴마크·스웨덴(1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부족하나마 해외 잠재파트너들에게 우리나라 제약산업에 대한 정체성을 제대로 알리고 이해도 제고 및 상호 보유 협력 니즈를 사전 파악함으로써 향후 점진적으로 기업별 협력이 더 수월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5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6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