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약사감시 잇따라...서울 22일부터
- 강신국
- 2006-11-21 12:2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정약 관리실태-일반약 개봉판매 등 집중점검 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부터 서울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약사감시가 진행된다.
21일 서울 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각 보건소 교차감시가 22~23일 양일간 시작된다는 정보다.
이번 교차감시 중점점검 항목은 ▲무자격자 판매행위 ▲건식 등 의약품과 유사하게 진열·판매하는 경우 ▲식품으로 수입된 한약재를 의약품으로 사용하는 경우 등이다.
◆실제 향정의약품 재고량과 장부상 재고량에 차이가 있는 경우 -품목별 전월 사용량의 0.2%미만 : 경고 및 고발 ◆관리대장에 마약류 구입량 및 조제내역을 일부 미기재한 경우 - 마약류 취급업무 정지 1개월 및 고발 ◆향정약을 잠금 장치가 설치된 장소에 보관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 - 1군~3군: 취급 업무정지 15일 및 고발 - 4군~5군 경고 및 고발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미작성 미비치 - 경고 ◆유효기관 경과 마약류 판매(사용) - 마약류 취급 업무정지 1개월 및 고발
보건소 공개 마약류 점검 단골 지적사항
또한 전남, 대구 등 약국에서도 보건소 약사감시를 받았다는 제보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향정약 관리실태과 유효기관 경과 의약품 진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는 게 약사들의 전언이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약사감시 체크리스트를 면밀히 체크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약국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서울 보건소 교차감시는 당초 이달 두 번째 주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보건소 사정으로 연기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8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9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