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운흥 회장, 의료기사단체연합 회장 추대
- 정현용
- 2006-11-22 10:5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기총 정기총회 만장일치 결정...2년간 임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임상병리사협회는 송 회장이 지난 20일 열린 '2006년도 의기총 정기총회'에서 단독후보로 추천돼 만장일치로 3대 연합회장에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대 연합회장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문경숙 회장이 역임했으며 송 회장은 내달부터 2년간 의기총 신임 회장으로서 공식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송운흥 회장은 "중요한 시기에 연합회장직을 맡겨주신 여러 단체장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의료기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기총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대한안경사협회, 대한의무기록협회 등 8개 단체 16만여명의 회원이 소속된 국내 최대 의료단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