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칩으로 신약 개발비용 확 줄인다"
- 강신국
- 2006-11-22 11:0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硏, 단백질칩 기반 신약후보 물질 스크리닝 기술 개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연구팀은 지난해 7월 단백질에 형광물질 등을 붙이지 않고 칩 위에 직접 빛을 쬐어 칩 표면의 플라스몬 공명이 변화하는 원리를 이용하는 '차세대 비표지 단백질칩'을 개발했고 이번엔 이 단백질칩을 신약후보물질 스크리닝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해 냈다. 정봉현 박사는 "최첨단 바이오나노 융합기술인 단백질칩 기술을 신약개발과정의 초기 단계인 신약 스크리닝 과정에 적용함으로써 신약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킬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국내 신약개발 경쟁력 확보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단백질칩 기술에 대해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고 이를 제품화하기 위하여 (주)글라코스와 기술이전실시계약(기술선급료 3억원·경상실시료 총매출액의 3%)을 체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