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약품, 서울 서부-경기지역 영업망 확충
- 이현주
- 2006-11-23 10:0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강서지점 개소...의정부 지점에 이어 두 번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송암약품(대표 김성규)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두번째 영업지점을 22일 개소, 서울 서부지역과 경기지역에 대한 영업망을 확충했다.
새로 문을 연 강서지점은 대지 300평 규모에, 2층짜리 건물로 1층에는 물류창고가 2층에는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
송암 측은 강서지점에 지점장 1명을 필두로 영업인력 28명을 배치, 서울 서부권과 경기 일원에 대한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송암은 본사를 중심으로 2개 영업지점과 서울 제기동(2곳), 강북, 성수 등 4곳에 물류센터를 구축해 서울 및 경기지역에 대한 전망위 영업망을 확충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에는 서울 서부지역과 경기 일원에 영업력이 약했지만 지점 개점을 통해 보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암약품은 이날 강서지점 개점을 기념해 도매업계 기독교인들의 모임인 도약선교회 회원들을 불러 축하 예배와 간단한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