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E, 중년 흡연남성에서 사망률 낮춰
- 윤의경
- 2006-11-25 04:1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타민 E 혈중농도 높을수록 암, 심장질환 사망률 낮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 E가 중년 흡연남성에서 암 및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낮춘다는 분석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마가렛 E. 라잇 박사와 연구진은 50대와 60대 핀란드 흡연 남성 약 2만9천여명을 대상으로 19년간 진행된 연구를 분석했다.
그 결과 비타민 E의 혈중농도가 최고수준에 속하는 남성은 최저수준에 속하는 남성보다 추적조사기간 동안 사망위험이 18%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봤을 때 암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21%,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19%, 기타 다른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30% 더 낮았다. 비타민 E의 최적 혈중농도는 13-14mg/L로 이보다 더 높다고 추가적인 혜택은 없다.
연구진은 이전의 다른 임상들에서 비타민 E 보급제가 사망률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이번 연구로 비타민 E 보급제가 도움을 준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견과류, 종자, 통곡류, 짙은 녹엽채소로 비타민 E를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