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항정신병약 '세로?' 판촉자료에 경고
- 윤의경
- 2006-11-29 03:2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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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당, 당뇨병 부작용 최소화하고 중요 정보 안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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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세로?(Seroquel)'의 판촉자료가 고혈당 및 당뇨병 부작용 위험을 최소화하고 신경이완성 악성 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알리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아스트라는 이런 경고공문이 발송되자 고의로 판촉자료를 오도하지 않았으며 판촉자료는 FDA 승인된 제품라벨 내용과 함께 배포됐다면서 향후 FDA와 논의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로?은 아스트라의 매출 2위 품목으로 정신분열증 및 양극성 장애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27.6억원(약 2.7조원)이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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