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나라, 가정 홍삼원료 '홍피부삼' 출시
- 한승우
- 2006-11-29 16: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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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건조방식 등으로 홍삼만의 쌉쌀한 맛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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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나라측은 "홍삼제품 수요 급증과 가정 내의 중탕기 보급이 확산되면서 이같은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면서, "인삼 한 뿌리를 통째로 쪄서 제조했기 때문에 잔뿌리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80~100도에서 1시간동안 2~3차례 나눠서 쪄 성분 손실을 줄이고, 삼을 말릴 때도 냉동건조방식을 도입해 수분 함량을 최소화함으로써 보존기간을 연장했다. 이러한 제조과정을 통해 홍삼 특유의 쓴맛과 아린 맛 등을 개선, 부드럽고 쌉쌀한 홍삼만의 향을 느낄 수 있다는게 관계자의 설명.
제품 관계자는 "홍피부삼은 소비자 기호에 맞춰 개발된 최초의 인삼 제품"이라며 "환자의 경우 달이는 시간과 먹는 양을 조절해 섭취하면 건강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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