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우리사주 6만주 청약 100% 조기마감
- 박찬하
- 2006-11-29 17:12: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이익 30% 이상 증가 등 경영성과 원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 유상증자에서 우리사주 배정분이 조기에 청약 마감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삼진은 지난 6일 보통주 30만주(공시일 기준 유상증자비율 13.64%) 규모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으며 임직원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 우리사주 공모에서 배정물량 6만주(20%) 청약이 조기에 마감됐다.
우리사주 주당 예상가격은 4만800원인데 삼진 최근 주가는 5만3,000선에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삼진 관계자는 "회사 매출 총이익이 2005년 3분기 435억원 대비 2006년 30% 이상 증가한 569억원을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경영성과를 보여줬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라고 평가했다.
한편 삼진은 2001년 매출액 640억원에서 2005년 1,200억원으로 5년새 2배 가까이 성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5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8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9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 10오스틴제약, 이승근 신임 대표 선임…"R&D 확대·신성장동력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