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타자 이승엽 선수, 삼성서울병원 특강
- 이현주
- 2006-12-01 16:33: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대상 강연...소아암 병동 격려 방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특강에서 이승엽 선수는 프로야구선수로서 걸어온 길과 일본 진출 후 좌절과 성공에 대해 강의했으며 의사, 간호사 등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특강이 끝난후 이 선수는 소아암 병동을 방문, 투병중인 어린 환자들에게 사인볼을 선물하며 완쾌를 기원했다.
이 선수는 "9년간 삼성라이온즈에 몸담았고 어머니의 병을 잘 치료해준 삼성서울병원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강연을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연을 들은 홍승희 장기이식센터 전문간호사는 "이 선수의 특강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을 했다"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7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8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9"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10"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