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ASHP' 참석차 3일 미국 출국
- 한승우
- 2006-12-01 23:4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부터 7일까지 미 애너하임...회원 40여명 참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손인자)는 미국 병원약사회가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애너하임에서 개최하는 '2006 ASHP Midyear Clinical Meeting & Exhibition'에 참석하기 위해 손인자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출국한다고 1일 밝혔다.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정기학회를 개최하는 ASHP에는 전 세계 약사들이 참석, 통상 3만여명 규모의 병원약사 최대 국제학회다.
이번 학회에는 서울대병원을 비롯, 영동세브란스·전남대·강남성모·분당서울대·서울보훈병원 등 6개 병원이 참가하며, ardiology(심장학), Oncology(종양학), Medication Safety(조제.투약 안전) 등 총 9편의 포스터를 발표하게 된다.
학회 참석 후에는 미국 병원을 직접 둘러볼 기회도 갖는다. 방문단은 7일 하와이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인 호놀룰루의 500병상 규모 The Queen's Medical Center 방문한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학회 참석기간 중 재미 한인 약사들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밤'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 행사는 5일 저녁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라벌 식당에서 개최되며, LA·시카고 한인약사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5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8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9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 10오스틴제약, 이승근 신임 대표 선임…"R&D 확대·신성장동력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