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서 올해 첫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
- 정웅종
- 2006-12-04 17: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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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우선접종 대상자 예방접종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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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A형(위스콘신,H3N2)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환자가 경남 창원지역에서 처음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1일과 22일 경남 창원지역에서 호흡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여자 3명(8·10·16세)의 검체로부터 올해 절기 유행이 예측되는 바이러스주 3개 중 하나인 A형 (위스콘신,H3N2) 인플루엔자 유사주를 처음 발견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우선접종 권장대상자 중 미접종자는 가까운 보건소나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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