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바이오텍 신임 대표에 안상점 상무
- 정현용
- 2006-12-04 19: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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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셀그룹 최초의 한국인 CEO...20년간 백신업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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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안 대표이사는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의 모기업 크루셀그룹이 임명한 최초의 한국인 CEO로 선례를 남기게 됐다. 그는 현재 회사 주력제품인 '헤파박스진'과 '퀸박셈주'의 개발에 기여했으며 20년간 백신업계에서 활동해 전문성과 리더십을 두루 인정 받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사 발령에는 신임 안 대표와 더불어 CFO(재무담당이사)로 네델란드 출신의 마이크 슬레이펀(Maik Slijpen, 36)씨가 임명됐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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