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신약후보물질 전임상 결과 발표
- 정현용
- 2006-12-12 15:5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JEPT 게재...1형 당뇨 및 류마티스 치료 효과 입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업체 VGX파마수타컬스(대표 조셉 김)가 개발한 신약 후보물질 'VGX-1027'가 전임상 동물실험에서 1형 당뇨병 및 류마티스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VGX는 약리학 전문지 'JPET(Journal of Pharmacology and Experimental Therapeutics)'에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가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타니아대 페르디난도 니콜레티(Ferdinando Nicoletti) 교수가 수행했으며 공동저자로 VGX 공동창업자 조셉 김 박사가 참여했다.
동물실험 결과 VGX-1027은 세포배양에서 당뇨를 유발하는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확인됐고 제1형 당뇨, 류마티스, 건선 대장염 등 다양한 질병 동물 모델 군에서 효능을 보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VGX파마수티컬스는 관계사인 VGX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VGX-1027을 개발중이며 내년 2사분기에 1상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