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최수부 회장, 2회 CEO 그랑프리 수상
- 박찬하
- 2006-12-12 19:0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 과학-대중화, 품질경영 등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심사위원장은 서울대 윤계섭 교수가 맡았으며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문택곤 한국공인회계사회 상근부회장,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 등 학계 인사와 재계 전문가 11명이 심사를 담당했다.
시상식에서 윤계섭 심사위원장은 "광동 최수부 회장은 한방 과학화로 한방을 대중화하는데 앞장섰으며 품질 및 정도경영을 통해 기업을 둘러싼 주주, 지역사회 등 책임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