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회 신임회장에 국제약품 박현삼 과장
- 이현주
- 2006-12-16 06:4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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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정기총회...정식 집행부 1월 출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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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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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여신관리 담당자 모임인 제우회는 이연철 회장(환인제약 차장)에 이어 국제약품 박현삼 과장을 신임회장으로 결정했다.
제우회는 15일 송파구에 위치한 일식집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해 한해동안의 업무보고와 신임회장 선출 시간을 마련, 투표를 통해 박현삼 과장을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박 과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좋은 전통은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보다 발전된 제우회를 만들겠다”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총무·감사 등의 집행부는 따로 임원모임을 갖고 내년 1월 월례회때 선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제우회는 올해 드림파마, 유니온제약, 극동제약 등 신입회원을 받아 총 40곳의 회원사들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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