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 수술, 더 이상 트랜드 아니다"
- 최은택
- 2006-12-17 1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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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안산병원 심포지엄...박정율 교수 등 최신지견 바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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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엄에서 신경외과 박정율 교수는 ‘만성 불응성 통증에 대한 고주파 치료’, 산부인과 김탁 교수는 ‘자궁근종 치료에 있어서의 최소침습수술’,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는 ‘성형외과 영영에서 고주파의 이용’, 이비인후과 권순영 교수는 ‘레이저를 이용한 후두미세수술’ 등을 차례로 발표했다.
박정율 최소침습 수술센터 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최소침습 수술은 더 이상 트랜드가 아닌 선진의료의 표본이 되고 있다”면서 “보다 전문화, 특성화된 최소침습 수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은 물론 국내 의학발전에 이바지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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