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중앙병원 "한양약품 담보 57억원 변제"
- 이현주
- 2006-12-18 12:3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 제약협회서 공식 표명...어음연장 요청예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양약품에 57억원 규모의 담보어음을 제공한 김해중앙병원이 채무변제 계획을 발표키로 해 주목된다.
이는 해당 어음의 만기가 가까와졌지만 병원 측이 변제할 여유가 없자, 채권 제약사에 기한연장을 요청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양약품 사태와 연루된 선의료재단 김해중앙병원이 22일 오후 2시 채권 제약사들을 상대로 채무변제에 대한 입장을 제약협회에서 공식 표명키로 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양약품이 회생절차에 들어간 후 은행거래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병원이 배서해준 어음을 갖고 있는 제약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재 김해중앙병원이 한양약품에 담보성격으로 제공한 어음은 57억원 규모로, 채권 제약사들은 도미노 부도를 우려하고 있는 상태다.
채권 제약사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한양와 연루된 병원 중 김해중앙은 가장 건실한 병원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일단 병원측의 입장을 듣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