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회 신임회장에 광동제약 김영목 부장
- 이현주
- 2006-12-18 18: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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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정기총회서 선출...부회장엔 이연제약 백태종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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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여신관리 담당자 모임인 제신회의 신임회장으로 광동제약 김영목 부장이 결정됐다.
제신회는 18일 낮 서울 선릉역 인근 뷔페식당에서 송년회를 겸한 정기총회를 열고 신대철 회장(삼일제약 부장)의 뒤를 이어 광동제약 김영목 부장을 제6대 차기회장으로, 이연제약 백태종 부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김 부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임기 2년동안 회원사들간의 흩어진 민심을 결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차기 부회장을 맡은 백 부장은 "새롭게 편성될 회장단과 힘을 합쳐 변화에 걸맞는 젊은 감각의 제신회를 만들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총무와 운영위원 선출은 차후에 결정키로 했으며 차기 회장 및 부회장과 함께 2007년부터 향후 2년간 집행부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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