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보 EGM 마케팅 리더에 김명숙 본부장
- 정현용
- 2006-12-19 10:4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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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간 다국적사 마케팅 경험...본사-지부 관계조율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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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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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세비보의 성공적인 출시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위해 노바티스 본사팀과 EGM 지역 제품 담당자들의 관계를 조율하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성장시장지역(Emerging Growth Market)'은 한국을 포함해 중국, 러시아, 인도 등의 아시아 지역과 서유럽, 중동, 아프리카 4대륙 55개국 등 시장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을 의미한다.
김 본부장은 서울대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로슈, 파마시아 등 다국적사에서 총 12년간 근무한 베테랑으로 200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해 젤막 등 소화기계 마케팅 브랜드 매니저로 근무해 왔으며 현재 세비보 마케팅을 담당하고있다.
김 본부장은 "이번 기회에 만성B형 간염치료제 세비보의 마케팅을 보다 차별화해 국내 B형 간염 환자들이 보다 빠르고 신속한 치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업무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비보(성분명 텔비부딘)는 노바티스와 아이데닉스가 공동 개발한 만성B형 간염치료제로, GLOBE 3상 연구결과를 토대로 스위스와 미국에 이어 지난 11월에 국내에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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