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공장직원 20여명 양로원 방문 '봉사'
- 박찬하
- 2006-12-20 15:0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성 소재 밝은집양로원, 8년째 봉사활동 계속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밝은집 양로원은 안성시 보개면에 있으며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당한 노인들을 위해 운영하는 순수 민간사회복지시설. 현재 6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기거하고 있다.
환인제약 공장 직원들은 지난 1998년 당시 공장장이었던 현 이계관 사장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의미있는 봉사활동을 찾아보자고 제의해 이루어졌으며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환인 직원들은 모금한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는 봉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공장장인 이승우 전무는 “앞으로도 환인제약은 밝은집 양로원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자주 방문하는 등 봉사 활동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