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토린, 리피토보다 당뇨환자에 효과적
- 윤의경
- 2006-12-23 02:24: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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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링푸라우·머크 임상발표...초기·고용량 모두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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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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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와 머크는 '바이토린(Vytorin)'이 '리피토(Lipitor)'보다 당뇨병 환자의 혈중지질 강하에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Mayo Clinic Proceedings誌 12월호에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임상개시점으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폭은 바이토린의 초기 권고량 10/20mg 투여시 54%, 리피토 초기권고량 투여시에는 45%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바이토린 10/40mg, 리피토 40mg을 비교했을 때 콜레스테롤 감소폭은 각각 58%, 51%로 바이토린 투여군에서 역시 우월한 효과를 보였다.
바이토린은 스타틴계 약물인 조코(Zocor)와 위장관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제티아(Zetia)의 혼합제. 리피토는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 성분의 스타틴 계열약으로 전세계 처방약 매출순위 1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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