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땀, 회사를 살찌우다
- 정현용
- 2006-12-26 06:3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다국적제약사의 연말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시작되는 동계휴가로 대표되는데.▶이미 지난 주말 이전 대다수 제약사가 마감을 끝내 한산한 모습.▶하지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일부 영업사원과 대관 담당 임직원들은 공식 휴무일을 제외하면 비상대기하는 경우가 많다고.▶내근직 직원들은 모처럼 찾아온 여유를 만끽하며 연말에 해외여행을 다녀온다지만 그들은 평소나 다름없이 분주한 모습.▶한 임원, "연말의 땀이 내년에도 회사를 살찌울 것"이라고 일선 직원들의 노고를 대신하지 못한 미안함을 토로.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5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6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7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8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9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10[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