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당뇨병관리 성공사례 시상
- 이현주
- 2006-12-26 19:4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인 송년의 밤' 개최...당뇨관리 중요성 재인식 자리 마련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이날 행사는 병원 당뇨인 모임 샛별회 회원들과 의료진들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당뇨병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성공적인 건강관리에 대한 자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종철 원장은 “우리병원과 당뇨교육실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가족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매년 여러분과 함께 한해를 따뜻하게 마감하는 행사를 열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시상식 후 이어진 송년잔치 공연순서에서는 사물놀이 한마당 공연(병원 자원봉사자),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당뇨인들 뿐 아니라 병원내 입원 환자들에게도 연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명식 내분비대사내과 과장은 “당뇨를 관리하다 보면 다른 질병도 관리할 수 있게 돼 오히려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으니 당뇨를 삶의 활력소로 인식하자”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