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장에 윤창겸씨 사실상 확정
- 정시욱
- 2006-12-27 0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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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고한 정복희 전 회장 후임 보궐선거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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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중 작고한 정복희 전 경기도의사회장 후임에 윤창겸 현 보험부회장이 차기 회장직을 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기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보궐선거에 따른 후보등록자가 윤창겸 현 보험부회장 단독 입후보라며 이같이 전했다.
도의사회 선관위는 단독 후보일 경우 특정한 하자가 없는 한 무투표로 당선을 공고할 예정이다.
윤창겸 후보는 "회무 연속성을 위해 기존 이사진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젊은 이사를 충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양의대를 졸업한 윤 후보는 이탈리아 밀라노대학 병원 연수를 거쳐 현재 수원 한마음외과, 한양대학교 외래교수 등을 겸하고 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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