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대회 참가자 장학금 모금 큰 보람"
- 정웅종
- 2006-12-28 17:21: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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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대표자회의, 대회 평가회 가져...참가제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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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평가는 심포지움의 주제선정 및 강의가 좋았다는 의견과 화합의 장에서는 여약사들의 장기와 숨은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가 있었다.
아울러 대회 참가회원과 16개 시도지부 및 분회 등에서 동참해 1,015만원의 장학기금을 마련해 어느 해 보다 큰 보람이었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었다.
한편 금번 대회 참석자는 대표자로 제한이 되어 일반회원이 참여할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는 일부 지부의 지적도 있었다.
여약사대표자들은 여약사대회가 지속적으로 계속되어 약사회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결의를 다졌다.
박해영 부회장은 제31차 전국여약사대회개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힘을 합쳐 주신 여약사지도위원, 대약 여약사위원회 위원.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서울분회 여약사담당 부분회장에게 일일이 뜻을 담아 새해 건강과 만복이 깃들기를 바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평가에 앞서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약사로서 회무역량을 키워 정책적인 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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