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마케팅총괄에 장안수 사장 발령
- 박찬하
- 2006-12-28 17:3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선민 사장은 영업총괄...민경윤 사장은 부회장에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한미는 28일 장안수 현 상임고문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 마케팅·학술 등을 포함한 영업지원 업무와 회사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게 했다.
따라서 그동안 영업·마케팅을 총괄했던 임선민 사장은 현장 영업업무만을 맡게 됐다.
또 민경윤 현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 총무·회계·감사 등 기존 관리업무와 한미메디케어, 한미IT 등 계열사를 총괄 운영하게 됐다.
장안수 신임 사장은 67년 서울약대를 졸업한 후 동아제약 부사장, 용마유통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그동안 한미약품 상임고문으로 활동했다.
이밖에 한미는 전무이사에 한창희·노용갑(한미메디케어)씨를, 상무이사에 우종수·남궁 광(한미IT)씨를, 이사대우에 장평주·김찬섭·서귀현·이용주(한미정밀화학)씨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
특히 유한양행에서 개발업무를 총괄하다 최근 퇴사한 주상언씨를 전무이사에 영입,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