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여재천 이사 국제인명사전 등재
- 정현용
- 2007-01-01 21:24: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대 인명사전 IBC 2007년판...신약개발 기술교류 등 주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여 이사는 지난 89년부터 신약조합에 근무하면서 국내 및 해외 산·학·연·관 신약 공동연구개발 파트너쉽 형성을 통한 기술교류와 기술 확산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범부처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정책연구기획과 국가 신약 R&D 기술로드맵 작업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민간차원에서 우리나라의 신약연구개발 촉진과 제약산업 진흥에 기여해왔다고 신약조합은 전했다.
신약조합은 "여 이사가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것은 전문화되고 특화된 R&D 단체의 중요성과 세분화된 분야별 스페셜리스트(Specialist)의 활동상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