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헬스케어 강화로 매출 20% 성장"
- 박찬하
- 2007-01-02 15:4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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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시무식...봉사활동 우수직원 6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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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시무식은 본사와 신갈공장, 음성공장을 비롯한 전국의 사업장 및 자회사를 화상중계 시스템으로 연결해 녹십자 가족이 실시간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도전 의지를 다졌다.
녹십자 허영섭 회장은 신년사에서 '20% UP All-Together’를 새해 캐치프레이즈로 제안하고 "매출을 20% 성장시킨다거나 또 다른 분야에서는 자재& 8729;경비 절약, 공정& 8729;품질& 8729;효율개선 등을 통해 부가가치의 총화를 전년비 20% 'UP'되게 하자”고 말했다.
허 회장은 이어 “지금까지 연구개발 중심의 제조업인 Hard 건강 Biz 분야를 열심히 키워왔고, 이제는 더 나아가 헬스케어 서비스인 Soft 건강 Biz 분야에서도 예방, 진단, 세포치료, 유전자 치료 등 앞서가는 건강 서비스 상품이 제공되도록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주변의 불우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한 직원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봉사활동 우수자로는 지난 한 해 동안 4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OTC 영업지원실 오지훈 과장을 비롯한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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