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약 전문 강산약품, 팜스웰로 사명 변경
- 박찬하
- 2007-01-02 16:35: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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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영진 연구소 출신 오세한 박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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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산약품(대표이사 권영진)이 '팜스웰'로 사명을 변경했다.
팜스웰은 Pharmaceuticals+Well과 Pharmaceutical+Swell 등 두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첫번째 Well은 Well-Being을, 두번째 Swell은 영어의 사전적 의미로 Expansion 또는 Prosperity를 의미한다.
연락처 및 주소는 종전과 동일하다. 한편 99년 창립한 강산약품은 원료의약품 기업으로는 드물게 벤처기업 및 INNOBIZ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06년 11월 코스닥 등록 업체인 '굿센'으로부터 의약품 원료개발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제휴 차원에서 30억원의 자본을 유했다.
또 1월 2일부터 대웅제약 및 영진약품 연구소 출신인 오세한 박사가 연구개발부문 총책임자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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