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박은희, 소야-박윤석 사장 임명
- 박찬하
- 2007-01-02 16:4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재돈 사장은 회장에...2세 경영체제로 전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파마 신임 사장에는 박은희 상무가, 계열사인 소야 사장에는 박윤석씨가 각각 승진 발령됐다.
이번 승진인사로 박재돈 사장은 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며 한국파마는 장녀에게, 소야는 차남에게 각각 경영권을 넘겼다.
박은희 사장은 97년 입사 후 경영수업을 쌓았고 미국 CPA와 서강대 MBA 과정을 수학중이며 박윤석 사장은 연세대를 졸업후 푸르덴셜보험에서 지점장으로 재직중이었다.
한편 박재돈 회장은 영남약대 출신의 1세대 약사 CEO로 1974년 한국파마를 창업하고 1999년 첨단 방사선 멸균업체인 소야를 창업했다. 또 현재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중이다.
|승진인사| 대전지점 유태성 차장, 품질관리부 이광석 과장, 전주지점 이태영 과장, 생산부 이우준 대리, 인사구매부 심정민 대리, 대구지점 김경춘 대리, 마산지점 하대일 대리, 인천지점 유준영 계장, 품질관리부 박현정·이경숙 계장, 인사구매부 이충섭 계장, 부산지점 박형준 주임, 경리부 문인경 주임, 공무과 임종택 주임, 품질관리부 이경수 주임, 부산지점 최성훈 주임, 전주지점 육왕수 주임, 대구지점 정동주·조기석 주임, 경리부 신상원 주임
관련기사
-
한국파마, 박은희 사장 내정...2세경영
2006-12-20 12: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