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DMF 공고 인태반 제품 생산 재개
- 박찬하
- 2007-01-03 15:0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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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여만에 재개...앰플마다 고유 홀로그램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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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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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DMF 공고에 따라 안전성이 확보된 태반주사제를 공급하게 됐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광동제약 '뷰라센'과 '휴마센' 원료공급처인 화성바이오팜 인태반제제의 DMF 인정 공고를 냄으로써 지난 7월 1일 이후 생산 중단됐던 태반주사제의 생산이 5개월여만에 재개됐다.
최근들어 원료의약품신고제(DMF; Drug Master File) 시행으로 공고시까지 제품의 생산이 중단된 이후 업계의 재고 물량까지 소진돼 태반주사 공급에 큰 차질을 빚고 있으며,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개원가는 접종을 중단한 상태였다.
광동은 특히 인태반 제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바이러스 감염 방지에 있어 바이러스 사멸 밸리데이션을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했고 앰플(AMP) 마다 고유의 홀로그램을 부착, 추적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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