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 "제약 양극화, 시스템 경영으로 극복"
- 박찬하
- 2007-01-03 18:37: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개발·선행투자 지향...성과지향형 조직 구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창한 사장은 신년사에서 "2007년은 한미FTA, 약제비 적정화방안 등으로 국내 제약사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질 것"이라며 "어려울수록 더욱 힘을 모아 영업력 강화와 신제품 개발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올해를 일류기업 도약을 위한 시스템 경영체계 구축의 해로 정했다"며 ▲연구개발과 선행투자를 통한 성장동력 강화 ▲성과지향적 조직 구축 ▲매출향상 ▲업무효율 향상 ▲조직 활성화에 주력하자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