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약 "효율적 솔표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 박찬하
- 2007-01-04 13:46: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종환 위원장 "변화와 도전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선무약(대표 박대규)은 3일 본사 강당에서 박종환 경영위원장과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박 위원장은 목표달성을 위해 윤리경영과 팀플레이를 전제로 ▲효율적 업무를 위한 업무 분석 틀 창안 ▲고객을 위한 하트메이드(Heart-Made) 정신무장 등을 제시했다.
박 위원장은 "솔표인(人)의 도전정신으로 전사적 비용절감을 위한 효율적인 솔표 통합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궁극적으로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솔표의 비약적 도약(Quantum Leap)을 이루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제안제도 활성화’와 ‘직능별 대내외 교육 프로그램 실행’ 등 지원방안과 ‘믿음, 보람, 희망을 기조로 하는 2007년 조선무약 기업문화’를 발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