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임효근, 'Radiology' 편집인 선출
- 이현주
- 2007-01-08 09:35: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인 최초...한국 영상의학 학문적 수준 인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 관계자는 "이는 한국인으로는 최초이며 아시아 전체에서도 유일한 경우"라며 "한국 영상의학의 학문적 수준을 인정받는 계기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미방사선의학회 이사회는 임 교수가 지난 2001년부터 Radiology의 논문 심사위원으로서 70편 이상의 논문을 심사했으며 2006년까지 5년 연속 우수 논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의 업적과 영어구사 능력을 고려해 편집인에 선출했다고 Radiology 2007년도 1월호에 게재했다.
현재 임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과장 및 주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대한영상의학회의 학술이사와 2008년 서울에서 개최될 아시아-대양주 영상의학회 조직위원회의 학술위원장으로 활동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