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의원영업 강화...유디스와 대행 계약
- 박찬하
- 2007-01-15 12:44: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부 품목 위탁영업 개시...20% 수준 의원영업 보완 목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령제약이 의원급 영업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키로 결정하고 제약 영업·마케팅 전문업체인 유디스(대표 유철욱)와 대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2년간 구조조정 작업을 벌인 보령은 2006년 전년대비 16% 성장한 1,85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나 60% 이상 비중을 차지하는 종합병원급 매출에 비해 의원급 매출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보령 관계자는 "구조조정 작업을 벌이면서 상대적으로 의원쪽 영업이 많이 처진다는 평가를 외부에서도 했었고 자체적으로도 그렇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20% 수준에 못미치는 의원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업체에 영업을 위탁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보령은 보유품목 중 자체 의원 영업조직이 주력하기 힘든 일부 품목을 선정, 유디스에 영업을 위탁하게 된다.
한편 보령과 대행계약을 체결한 유디스는 의약분업 시행 원년인 2000년에 설립된 영업·마케팅 전문업체며 사노피-아벤티스, 다이찌제약, 동성제약 등과 대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원주 등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80여명의 MR이 활동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