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임상관리 약무사무관 등 공모 진행
- 정시욱
- 2007-01-15 12:2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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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출신 지원 관심...유전자치료제 분야 팀장급 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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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된 임상관리팀 내 의사출신 사무관 기용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식약청은 15일 제1회 제한경쟁특별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유전자 치료제분야 보건연구관(팀장) 1명과 임상관리분야 의무,약무사무관 등 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전자 치료제분야의 경우 유전자치료제의 기준및시험방법의 검토와 안전성유효성의 평가, 유전자치료제 관련 규정의 제개정, 유전자치료제와 관련된 연구 및 검정, 임상시험계획의 승인변경 승인 및 사후관리 등을 맡게 된다.
또 임상관리 분야는 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비임상시험기관의 지정 및 지도감독, 임상시험관리기준 및 비임상시험관리기준에 관한 사항,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응급상황 및 치료목적 사용승인과 관리에 관한 사항 등 업무를 담당한다.
응시자격은 의사 면허취득 후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2년 이상인 자, 한의사 면허취득 후 관련분야 근무 연구경력이 2년 이상인 자, 약사, 한약사 면허취득 후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이 7년 이상인 자 등이다.
식약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응시원서 접수를 받게 되며, 내달 6일 면접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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