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각화증치료약 '레블란' 아시아 판권
- 박찬하
- 2007-01-15 21:2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디엔컴퍼니와 공동으로 계약...올해말 발매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웅은 레블란 계약을 통해 국내 피부과 시장에서의 마켓쉐어를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 피부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따라서 레블란은 미국에서 두사가, 남아메리카는 스티펠이, 아시아는 대웅제약과 디엔컴퍼니가 담당하게 됐다.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레블란은 피지선에 빛이 잘 흡수되도록 해 선택적으로 피지선을 파괴하는 '델타-아미노레불린산(ALA)'이 주성분이며 피부 도포 후 피부 레이저 시술을 통해 1~2주 내 빠른 효과를 나타내고 치료의 지속성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대웅 관계자는 "레블란은 미국에서 광과민성 피부각화증 외에도 여드름, 피부 노화 등 각종 피부질병 치료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현재 여드름으로 FDA 허가를 진행 중이며 국내에는 올해말 경 출시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