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영업사원 교육, 첫 1년이 가장 중요"
- 윤의경
- 2007-01-17 06: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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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해 교육 잘되면 이직률 적고 매출에도 직접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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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에 입사한 영업사원의 첫 1년간 교육이 영업사원의 이직률에 영향을 주고 회사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연구컨설팅 회사인 베스트 프랙티시즈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제품, 경쟁구도, 질환 등을 영업사원에게 교육하기 위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제약회사들은 첫 입사단계에서 시간과 금전을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계 제약회사의 경우 첫해 신입영업사원을 훈련하는데 평균 44일을 소비하며 대부분의 교육은 입사한지 첫 90일 이내에 시행됐다.
또한 신입 영업사원 교육비용은 일반 영업사원 교육비용의 2배 이상 들었으며 미국계 제약회사의 경우 신입 영업사원 1명을 교육하는데 1년간 들어간 비용은 약 1천만원(1만5백불)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요약본은 베스트인프랙티시즈 홈페이지(http://www3.best-in-class.com/br93.ht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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