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자격 1차시험 합격률 96.51%
- 정시욱
- 2007-01-18 14:30: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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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시생 중 2,912명 합격...흉부외과 등 7개과 전원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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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의 자격시험 1차 관문에서 성형외과와 흉부외과 등 7개과가 전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장동익)는 18일 고시위원회를 개최하고 2007년도 전문의자격시험 1차 합격자 발표를 통해 총 3,017명이 응시해 2912명이 합격, 96.5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1차 시험결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방사선종양학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등 7개과는 대상자 전원이 합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내과 93.21%, 외과 90.86%, 소아과 96.08%, 산부인과가 99.51%의 합격률을 보였다.
2차 시험은 1차 합격자 및 전년도 1차합격자에 한해 1월 19일(금)부터 2월 3일(토)까지 26개 전문과목별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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