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 협력 의료기관장과 우의 다져
- 최은택
- 2007-01-18 15:4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7 협력 병·의원장의 밤' 행사...진료회송시스템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 린)이 협력 병·의원장을 초청 ‘2007 협력 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지난 12일 홀리데이인성북호텔에서 가졌다.
이상학 기획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김린 안암병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유인협 협력병원협의회 회장과 노순성 협력의원협의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새로 단장된 ‘진료회송시스템’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병& 8228;의원에서 의뢰한 환자의 수진이력뿐만 아니라 내시경, 진단방사선 이미지 등 진료내역을 인터넷을 통해 각 병·의원장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응급환자의 경우 ‘Hot Line'을 통해 빠르게 각 병& 8228;의원장의 요청사항이 안암병원 응급실로 전달될 수 있어 안암병원과 협력 병& 8228;의원들간의 협조가 간편하고 긴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김 린 병원장은 “앞으로 협력병원과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협력병원에서 찾아온 환자들의 진료와 회송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7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8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9"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10'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