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신년인사회 개최
- 홍대업
- 2007-01-18 15: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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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의원 "보건산업 발전 희망"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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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결성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사장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는 1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007 보건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회에는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송재성 전 복지부차관을 비롯, 김태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산업계·학계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보건산업 발전을 기원했다.
다만, 해외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복지부 유시민 장관을 대신해 이용흥 정책홍보실이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21세기 미래산업인 보건산업의 선진화가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초이면서 전략”이라며 “우리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더욱 발전하고, 이를 통한 보건산업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는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발전과 한미FTA 등에 대비해 보건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정관계, 산업계 CEO들이 함께 모여 보건산업을 중심으로 한 국가경제의 새로운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책에 반영시키고자 지난해 7월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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