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사무국, 2국1실7팀 체제로 재편
- 정웅종
- 2007-01-19 14:1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홍보팀 기획실에 편제...보직변경도 단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사무국은 1월18일자로 사무국 개편내용을 발표했다.
순환보직을 통한 사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이번 사무국 조직개편은 기존의 2국 1실 체제의 틀을 유지하면서 기존의 5팀(총무팀, 학술팀, 보험팀, 약국팀, 홍보팀)에서 직능팀, 전산팀이 신설된 7팀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기존의 홍보팀을 기획실에 편제하여 정책과 기획업무를 보강해 홍보기능을 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관리국 한춘수 국장, ■사업국장 공석 ▷전산팀장 신종수 부국장 ▷총무팀장 강선원 부국장 ▷약국팀장 조남철 부국장 ▷학술팀장 최헌수 부장 ▷보험팀장 정도진 부장 ▷직능팀장 이서하 부장 ■기획실 엄태훈 실장 ▷홍보팀장 진윤희 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