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도봉·강북구약사회장에 하충열씨
- 이현주
- 2007-01-20 2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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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서 만장일치 추대...총회의장에 신상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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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약사회는 20일 오후 5시 덕성여대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하충열씨를 새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현 회장인 신상직씨를 총회의장에, 노용신·임부자씨를 감사에 각각 선출했다.
이와함께 집행부(부회장과 이사)와 지부 파견대의원 인선은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약사로서 30년을 도봉·강북에서 보냈기 때문에 애착이 남다르다”며 “회원약사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대관업무에 힘쓰며 화합과 친목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활성화 하겠다”며 “살맛나는 약국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의료급여비 조속한 지급을 촉구하는 회원 건의사항도 나왔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 표창패 이광근 약사(세화약국), 조승길 약사(종로세명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공로패 황명숙 약사(바로약국), 문태성 약국(럭키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표창장 이신곤 약사(인수약국), 김영식 약사(청백약국), 안병홍 약사(메디슨약국) 기병서 약사(수유시장약국), 이덕만 약사(민중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감사패 조명국(광동제약), 정황우(동화약품), 궁태항(한국인스팜), 김정주(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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