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이범식씨 선출
- 정웅종
- 2007-01-20 22:17: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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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화합 위해 희생 각오"...총회직후 경품추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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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은 20일 부광약품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범식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분명처방, 의약사법 불평등 등 약사정책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며 "아울러 회원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라면 희생이라도 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박용준 현 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은 의장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 감사에는 서덕이, 박옥균 현 감사들이 그대로 유임됐다.
한때 총회의장 후보로 박찬두 직전 회장이 추천돼 회의장이 소란을 겪었지만 박 회장이 사퇴의사를 밝혀 사태가 마무리 됐다.
한편 부회장,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등 신임 집행부 인선은 회장에게 위임됐다.
올해 예산은 전년보다 130여만원 증액된 9,871만원으로 확정됐다.
이날 총회직후 전직 집행부가 마련한 회원 대상 경품추첨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조영아(백도약국), 안영철(늘기쁜약국)
*동작구약사회장 표창 이희건(비타민약국), 박경숙(세계로약국)
*동작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종진 지점장(백제약품), 이상균 팀장(부광약품) 이현주(동작구보건소 의약과)
*동작경찰서장 감사장 서덕이(성대약국), 이동석(광원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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