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병원, 매월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 정시욱
- 2007-01-21 13:19: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사 등 15명 의료봉사단 구성해 활동 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고양시, 파주시 등 병원 인근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일요일에 무료 의료봉사를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은 이에 의사, 간호사, 약사, 행정 등 15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을 구성해 진찰, 투약, 혈압, 혈당체크, 드레싱, 주사, 구강검진 등 순회 진료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중증 환자의 경우 본원과 연계해 후속진료로 확대하는 등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기본권으로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복안을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