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카운터·담합·면대 척결방안 논의
- 최은택
- 2007-01-21 17:31: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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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 정기총회서 안건상정...일부 임원 개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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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약사회(회장 노숙희)가 내달 3일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 부회장과 이사, 감사, 총회의장 및 부의장,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 등 임기가 만료된 임원도 이날 재선출한다.
도약사회는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 담합·면대·카운터 고용약국 근절을 위한 건을 공식 안건으로 상정키로 해 강도 높은 정화작업을 벌여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도약 회장에 재당선된 노숙희 회장은 지난달 13일 당선 인사문을 통해 “약사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회원들의 민원을 사고 있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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